PROJECT

  • 스마트경험디자인 > 증강휴먼랩 현대자동차 자율주행 UX 공모전 출품을 위한 UX 시나리오 제작

      미래 모빌리티 시대의 핵심이 될 자율주행차의 사용자 경험에 대한 신선하고 창의적인 아이디어 발굴을 목표로 한 현대자동차 자율주행 UX 공모전에 참여하여 우수상을 받았습니다. 공모전에 출품한 미래자동차 자율주행 컨셉은 '퓨처모빌리티'를 주제로 진행된 스타트업 프앳 하노이(StartUp Jump@Hanoi) 프로그램을 통해 얻은 아이디어를 발전시켜 차량을 소유물이 아닌 이동을 위한 수단으로 접근하는 Mobility as a Service(MaaS)의 관점에서 일인용 모빌리티와 공유서비스를 결합한 새로운 아이디어를 제안하였다. 

  • 스마트경험디자인 > 증강휴먼랩 디자인씽킹을 활용한 창의적 토론 진행을 위한 가이드라인 연구

      SK 이천 포럼을 위해 창의적 토론 진행을 위한 가이드라인을 개발하였다. 기존의 진행자가 주도하는 Push 방식의 토론이 아닌 참여자가 모두 주도적으로 토론이 참여하고, 토론을 통한 참여적 의사결정을 진행할 수 있는 새로운 토론 형식을 제안하고, 참여적이고 창의적인 토론 진행을 위한 가이드라인과 툴킷을 개발하였다. 

  • 스마트경험디자인 > 증강휴먼랩 주식 로봇어드바이져를 위한 스마트스피커 기능 개발 자문

     본 프로젝트는 인공지능 금융 서비스의 스마트 스피커 기능 개발을 목표로 진행되었다. 인공지능 기반의 금융서비스를 추천하는 KOSHO 서비스의 대화형 서비스를 개발하기 위해, 기술 적합성에 맞는 기능을 먼저 정의한 후 디자인 프로세스를 수립하고 이에 맞게 디자인 가이드라인을 정의하였다. 개발한 디자인가이드라인을 기반으로 실제 콰라소프트주식회사의 연구원들과의 협업을 통해 서비스를 함께 개발하고 한국, 일본, 미국을 대상으로 한 서비스를 출시하였다.

  • 스마트경험디자인 > 증강휴먼랩 2018년 SK UX-HCI 포럼 개최

     'Future Mobility'를 주제로 2018 SK UX-HCI 전문가 포럼을 개최하였다. 산업의 Mobility관련 여러 분야의 전문가들과 교수들이 함께 모여 Future Mobility에 대한 생각을 자유롭게 나누고 함께 토론을 통해 Future Mobility에 필요한 연구 주제와 미래의 사업 기회를 발굴하는 자리였다. 토론의 활성화를 위해 'Speak and Listen'이 아닌 'Talk Together'를 슬로건으로 하여 설계하여 발표자와 참석자의 구분없이 함께 의견을 나누고 토론하는 형식으로 진행하였다. 

  • 스마트경험디자인 > 증강휴먼랩 2018년 SK Creative Challenge 운영

     SK Creative Challenge Program은 기술, 인문학, 예술분야를 통합한 융합형 크리에이터를 육성하기 위한 창의적 융합교육 프로그램으로 국민대 AH Lab서는 2017년에 이어 2년째 프로그램 기획 및 운영을 담당하고 있다. 2018년도는 'Future- Mobility'를 주제로 서울대학교, KAIST, 연세대학교, 한양대학교와 함께 프로그램을 진행하였다. 창의적인 아이디어 개발 및 문제해결능력을 배양을 위해 공학, 디자인, 인문학 등 다양한 전공의 학생들로 이루어진 팀에게 Future Mobility를 주제로 미래 컨셉을 기획하고 해결하게 하도록 한다. 

  • 스마트경험디자인 > 증강휴먼랩 컴패니언 로봇 기반 지능형 음성 대화 서비스 개발을 통한 노년층 정보격차 감소 지원

     본 프로젝트는 노년층도 쉽게 사용 가능한 지능형 음성 대화 서비스의 개발을 목표로 한다. 지능형 음성 대화 서비스에 대한 노년층 수용도 확인과 함께 정보 격차 감소에 효과적인 지능형 음성 대화 서비스  적용 영역 정의를 통해 지능형 대화 서비스 컨셉을 제안하고자 한다.

  • 스마트경험디자인 > 통일디자인랩 혼합현실을 활용한 재난대피 교육 서비스디자인 (DEAR : Disaster Education based on Augmented & mixed Reality)

     DEAR는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혼합현실 (mixed reality) 기술을 활용하여 재난이 발생하였을 때 안전하게 대피하는 훈련을 효과적으로 시킬 수 있는 ‘어린이용 재난 대피 훈련 프로그램’을 개발하는 과제이다. DEAR는 혼합현실의 고유한 특징인 ‘실제 공간의 개체와 가상 공간의 개체 간의 적극적인 상호 작용과 통합’ 에 기반한 혁신적인 재난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기존의 재난 교육은 대개 물리적 공간의 재난 체험관이나 가상현실(virtual reality) 프로그램으로 구현되어있다. 이들이 지닌 공통적인 문제점은 훈련 대상자가 자신의 일상 생활 공간이 아닌 낯선 공간에서 재난 대피 훈련을 받는다는 것이다. 따라서 훈련 대상자의 집, 학교, 사무실과 같은 일상 생활 공간에서 재난이 발생했을 때 훈련 내용을 침착하게 적용하지 못할 수 있다. 특히 상황판단이 미숙한 아동은 더욱 당황하여 훈련이 제대로 효력을 발휘하지 못할 수 있다. DEAR에서는 혼합현실의 특징인 현실과 가상의 혼합으로 어린이가 실제 생활하는 가정, 어린이집, 유치원, 학교 등의 공간에서 재난 상황을 실감나게 모의구현하고 안전하게 대피하는 교육을 시켜 유사시 훈련의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도록 한다. 

  • 스마트경험디자인 > 통일디자인랩 통일맞이 첫마을 대성동 프로젝트

    이 과제는 행자부가 주최하는 국민디자인단 국책 사업의 ‘2015년도 집중육성과제’로 선발되어 수행된 통일 서비스 디자인 과제이다. DMZ 안의 유일한 민간 마을인 대성동의 지역 주민의 삶의 질을 높이고 마을이 지닌 분단 및 통일의 역사적 가치를 살리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남북의 다시 만남’ 이란 디자인 방향을 설정하고 통일을 맞이하는 첫마을으로서 대성동을 탈바꿈 시키는 여러 서비스 아이디어를 도출하였다. 

  • 스마트경험디자인 > 통일디자인랩 북한이탈주민을 위한 의료지원 서비스의 디자인(HED : Healthcare Service Experience Design for North Defectors)

    HED 프로젝트는 북한이탈주민(이하 탈북민)에게 제공되는 의료 서비스의 개선점을 규명하고 해결책을 개발하는 의료 서비스 디자인 과제이다. 탈북민에게 제공되는 정부/민간 차원의 여러 의료 서비스가 있지만 탈북민의 남한 사회 체제에 대한 이해의 부족, 문화적 차이 및 서비스 간의 유기적 연계가 잘 되어 있지 않다. 이로 인해 많은 탈북민이 남한의 보건의료 시스템에 적응하지 못하고 적절한 의료 혜택을 받지 못하는 실정이다. 이 과제는 디자인 씽킹 (service design thinking) 및 공공 서비스 디자인 (public service design)의 방법론에 통해 탈북민 의료 서비스 디자인의 새로운 접근과 대안을 모색한다. 서비스 최종 수요자인 탈북민 뿐만 아니라 의료진, 담당 공무원, 상담자 등 다양한 이해관계자의 경험을 배려한 실체적 서비스 모형을 개발하고자 한다. 이렇게 개발된 모형을 패키지화하여 여러 병원에 보급함으로써 탈북민 친화적인 거점 병원의 개수를 증대시키고자 한다. 나아가 연구로부터 나온 통찰(insight)을 다른 사회적 취약계층에도 적용하는 장기적인 목표를 두고 있다.  

  • 스마트경험디자인 > 통일디자인랩 통일디자인 공모전

      통일디자인공모전 2016은 국민대학교 통일디자인랩에서 남북의 평화통일 및 남북 주민의 통합에 기여하는 디자인 분야에 대한 인지와 관심을 이끌어 내기 위한 취지로 주최한 공모전이다. 공모전의 주제는 ‘통일을 ₩(원)하다’로 미래의  통일 한반도의 새 국가에서 사용하게 될 1만원권 화폐를 디자인하는 것이었다. 통일 세대를 희망하는 고등학생 부문와 대학(원)생 부문으로 공모가 진행되었으며, 총 11팀이 입상하였다. 

  • 스마트경험디자인 > 제품서비스시스템디자인랩 디자인 스타트업을 위한 디자인씽킹 및 디자인방법론 연구

    [디자인 스타트업을 위한 디자인씽킹 및 디자인방법론 연구]는 한국연구재단이 지원하는 2016년도 일반공동연구 선정 과제이다. 연명흠, 주재우, 박정호 (KDI전문연구원.경제학)로 이루어진 다학제 연구팀은 2016.11월부터 2018.10월의 2년간 공동 연구를 진행할 예정이다. 본 연구는 세 가지 목적을 가지고 있는데,  (1) 디자인씽킹 모형을 이해하고 구성 요소와 작동 메커니즘을 다루며, (2) 디자인 방법을 비즈니스에 맞게 최적화하고 디자인 방법론을 현실에 맞게 수정하고 개선하며, (3) 디자인 스타트업을 분류하고 디자인씽킹이 스타트업에 기여하는 바를 다룬다.  현재, Service blueprint, Persona, Role-playing 등의 디자인방법론을 현재의 비즈니스 상황에 맞게 개선하는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    [디자인 스타트업을 위한 디자인씽킹 및 디자인방법론 연구]는 한국연구재단이 지원하는 2016년도 일반공동연구 선정 과제이다. 연명흠, 주재우, 박정호 (KDI전문연구원.경제학)로 이루어진 다학제 연구팀은 2016.11월부터 2018.10월의 2년간 공동 연구를 진행할 예정이다. 본 연구는 세 가지 목적을 가지고 있는데,  (1) 디자인씽킹 모형을 이해하고 구성 요소와 작동 메커니즘을 다루며, (2) 디자인 방법을 비즈니스에 맞게 최적화하고 디자인 방법론을 현실에 맞게 수정하고 개선하며, (3) 디자인 스타트업을 분류하고 디자인씽킹이 스타트업에 기여하는 바를 다룬다.  현재, Service blueprint, Persona, Role-playing 등의 디자인방법론을 현재의 비즈니스 상황에 맞게 개선하는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 스마트경험디자인 > 제품서비스시스템디자인랩 경제창의교육 프로그램 및 워크북 개발

    연명흠 교수와 학생들은 경제박물관의 교육 컨텐츠로 활용될 경제창의교육 프로그램을 개발하였다(2016.10~2017.1). KDI의 의뢰로 PBL(Problem-based Learning), TRIZ 등과 더불어 디자인씽킹을 경제교육에 적용할 방법과 워크북을 개발하였다.​ 이 워크북은 자유학기제 수업의 일환으로 경제박물관을 방문하는 중학생을 대상으로 한다. 중학생들은 박물관 관람 후 퍼실리테이터의 지도하에 3개의 Activity 중 하나를 진행해볼 수 있다. Activity는 약 60~90분 동안 진행된다. 워크북은 디자인씽킹과 방법론 소개, 3가지의 Activity(햄버거 가게 사장님의 고민, 나는야-유능한 협상가, 우리마을을 발전시키자)로 구성되며, 각 Activity는 '취지 및 교육효과', 재료와 모둠구성을 다룬 '이렇게 진행해주세요', 활동을 통해 배울 수 있는 경제학적 개념을 다룬 '경제개념 쑥쑥', '진행과정', 활동에 필요한 여러 '워크시트'로 구성된다. Activity와 워크북 개발을 통해 디자인씽킹을 교육에 적용할 수 있는 가능성을 넓히고, 게임 형식의 흥미로운 활동의 잠재력을 확인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