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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험디자인(스마트경험디자인) > 통일디자인랩 혼합현실을 활용한 재난대피 교육 서비스디자인 (DEAR : Disaster Education based on Augmented & mixed Reality)

     DEAR는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혼합현실 (mixed reality) 기술을 활용하여 재난이 발생하였을 때 안전하게 대피하는 훈련을 효과적으로 시킬 수 있는 ‘어린이용 재난 대피 훈련 프로그램’을 개발하는 과제이다. DEAR는 혼합현실의 고유한 특징인 ‘실제 공간의 개체와 가상 공간의 개체 간의 적극적인 상호 작용과 통합’ 에 기반한 혁신적인 재난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기존의 재난 교육은 대개 물리적 공간의 재난 체험관이나 가상현실(virtual reality) 프로그램으로 구현되어있다. 이들이 지닌 공통적인 문제점은 훈련 대상자가 자신의 일상 생활 공간이 아닌 낯선 공간에서 재난 대피 훈련을 받는다는 것이다. 따라서 훈련 대상자의 집, 학교, 사무실과 같은 일상 생활 공간에서 재난이 발생했을 때 훈련 내용을 침착하게 적용하지 못할 수 있다. 특히 상황판단이 미숙한 아동은 더욱 당황하여 훈련이 제대로 효력을 발휘하지 못할 수 있다. DEAR에서는 혼합현실의 특징인 현실과 가상의 혼합으로 어린이가 실제 생활하는 가정, 어린이집, 유치원, 학교 등의 공간에서 재난 상황을 실감나게 모의구현하고 안전하게 대피하는 교육을 시켜 유사시 훈련의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도록 한다. 

  • 경험디자인(스마트경험디자인) > 통일디자인랩 통일맞이 첫마을 대성동 프로젝트

    이 과제는 행자부가 주최하는 국민디자인단 국책 사업의 ‘2015년도 집중육성과제’로 선발되어 수행된 통일 서비스 디자인 과제이다. DMZ 안의 유일한 민간 마을인 대성동의 지역 주민의 삶의 질을 높이고 마을이 지닌 분단 및 통일의 역사적 가치를 살리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남북의 다시 만남’ 이란 디자인 방향을 설정하고 통일을 맞이하는 첫마을으로서 대성동을 탈바꿈 시키는 여러 서비스 아이디어를 도출하였다. 

  • 경험디자인(스마트경험디자인) > 통일디자인랩 북한이탈주민을 위한 의료지원 서비스의 디자인(HED : Healthcare Service Experience Design for North Defectors)

    HED 프로젝트는 북한이탈주민(이하 탈북민)에게 제공되는 의료 서비스의 개선점을 규명하고 해결책을 개발하는 의료 서비스 디자인 과제이다. 탈북민에게 제공되는 정부/민간 차원의 여러 의료 서비스가 있지만 탈북민의 남한 사회 체제에 대한 이해의 부족, 문화적 차이 및 서비스 간의 유기적 연계가 잘 되어 있지 않다. 이로 인해 많은 탈북민이 남한의 보건의료 시스템에 적응하지 못하고 적절한 의료 혜택을 받지 못하는 실정이다. 이 과제는 디자인 씽킹 (service design thinking) 및 공공 서비스 디자인 (public service design)의 방법론에 통해 탈북민 의료 서비스 디자인의 새로운 접근과 대안을 모색한다. 서비스 최종 수요자인 탈북민 뿐만 아니라 의료진, 담당 공무원, 상담자 등 다양한 이해관계자의 경험을 배려한 실체적 서비스 모형을 개발하고자 한다. 이렇게 개발된 모형을 패키지화하여 여러 병원에 보급함으로써 탈북민 친화적인 거점 병원의 개수를 증대시키고자 한다. 나아가 연구로부터 나온 통찰(insight)을 다른 사회적 취약계층에도 적용하는 장기적인 목표를 두고 있다.  

  • 경험디자인(스마트경험디자인) > 통일디자인랩 통일디자인 공모전

      통일디자인공모전 2016은 국민대학교 통일디자인랩에서 남북의 평화통일 및 남북 주민의 통합에 기여하는 디자인 분야에 대한 인지와 관심을 이끌어 내기 위한 취지로 주최한 공모전이다. 공모전의 주제는 ‘통일을 ₩(원)하다’로 미래의  통일 한반도의 새 국가에서 사용하게 될 1만원권 화폐를 디자인하는 것이었다. 통일 세대를 희망하는 고등학생 부문와 대학(원)생 부문으로 공모가 진행되었으며, 총 11팀이 입상하였다. 

  • 경험디자인(스마트경험디자인) > 제품서비스시스템디자인랩 디자인 스타트업을 위한 디자인씽킹 및 디자인방법론 연구

    [디자인 스타트업을 위한 디자인씽킹 및 디자인방법론 연구]는 한국연구재단이 지원하는 2016년도 일반공동연구 선정 과제이다. 연명흠, 주재우, 박정호 (KDI전문연구원.경제학)로 이루어진 다학제 연구팀은 2016.11월부터 2018.10월의 2년간 공동 연구를 진행할 예정이다. 본 연구는 세 가지 목적을 가지고 있는데,  (1) 디자인씽킹 모형을 이해하고 구성 요소와 작동 메커니즘을 다루며, (2) 디자인 방법을 비즈니스에 맞게 최적화하고 디자인 방법론을 현실에 맞게 수정하고 개선하며, (3) 디자인 스타트업을 분류하고 디자인씽킹이 스타트업에 기여하는 바를 다룬다.  현재, Service blueprint, Persona, Role-playing 등의 디자인방법론을 현재의 비즈니스 상황에 맞게 개선하는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    [디자인 스타트업을 위한 디자인씽킹 및 디자인방법론 연구]는 한국연구재단이 지원하는 2016년도 일반공동연구 선정 과제이다. 연명흠, 주재우, 박정호 (KDI전문연구원.경제학)로 이루어진 다학제 연구팀은 2016.11월부터 2018.10월의 2년간 공동 연구를 진행할 예정이다. 본 연구는 세 가지 목적을 가지고 있는데,  (1) 디자인씽킹 모형을 이해하고 구성 요소와 작동 메커니즘을 다루며, (2) 디자인 방법을 비즈니스에 맞게 최적화하고 디자인 방법론을 현실에 맞게 수정하고 개선하며, (3) 디자인 스타트업을 분류하고 디자인씽킹이 스타트업에 기여하는 바를 다룬다.  현재, Service blueprint, Persona, Role-playing 등의 디자인방법론을 현재의 비즈니스 상황에 맞게 개선하는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 경험디자인(스마트경험디자인) > 제품서비스시스템디자인랩 경제창의교육 프로그램 및 워크북 개발

    연명흠 교수와 학생들은 경제박물관의 교육 컨텐츠로 활용될 경제창의교육 프로그램을 개발하였다(2016.10~2017.1). KDI의 의뢰로 PBL(Problem-based Learning), TRIZ 등과 더불어 디자인씽킹을 경제교육에 적용할 방법과 워크북을 개발하였다.​ 이 워크북은 자유학기제 수업의 일환으로 경제박물관을 방문하는 중학생을 대상으로 한다. 중학생들은 박물관 관람 후 퍼실리테이터의 지도하에 3개의 Activity 중 하나를 진행해볼 수 있다. Activity는 약 60~90분 동안 진행된다. 워크북은 디자인씽킹과 방법론 소개, 3가지의 Activity(햄버거 가게 사장님의 고민, 나는야-유능한 협상가, 우리마을을 발전시키자)로 구성되며, 각 Activity는 '취지 및 교육효과', 재료와 모둠구성을 다룬 '이렇게 진행해주세요', 활동을 통해 배울 수 있는 경제학적 개념을 다룬 '경제개념 쑥쑥', '진행과정', 활동에 필요한 여러 '워크시트'로 구성된다. Activity와 워크북 개발을 통해 디자인씽킹을 교육에 적용할 수 있는 가능성을 넓히고, 게임 형식의 흥미로운 활동의 잠재력을 확인하였다​​  

  • 경험디자인(스마트경험디자인) > 제품서비스시스템디자인랩 LG 산학연계 로봇프로젝트

    2017.3.20 - 5.253월부터 5월까지 TED 인터렉션 lab 대학원생들과 국민대 공업디자인 학부생과 함께 LG와 로봇 IoT 프로젝트를 진행하였다. 로봇에 대한 리서치와 아이디에이션 과정을 통해 컨셉을 도출했고 컨셉에 맞는 5가지 main 아이디어를 5월 말에 최종적으로 LG에 제출했다. ​

  • 경험디자인(스마트경험디자인) > 인터랙션디자인랩 농아인들이 말할 수 있는 스마트 장갑 개발

    농아인들의 커뮤니케이션 수단인 수화의 동작인식 기술 기반 스마트 장갑 개발-관성센서, 근접센서 등을이용하여 스마트 장갑 시제품 개발하여, 공적인 상황에서 소통의 어려움을 겪는 농아인들과건청인들의 커뮤니케이션 문제를 해결하고자 한다.